안녕 하십니까 2015년을 보내면서 한해를 돌아 봅니다.
올초는 조카 성준네 부부와 2월말에서 3월초 2주간 Florida Orlando에 Golf여행을 다녀왔다
CSAT는 3천 4백만불의 Sale과 U$의 강세로 올해 3-4 백만불의 이익을 내면서 드디어 흑자로 들어 섰다. 이제는 정상 괴도에 올랐으니 나도 슬슬 Retire를 하고 나의 생활에 전력을 해야 겠어서 회장님께 편지를 썼는데 몇년더 안정 되고 나서 생각해 보고 슬슬 해도 되니 은퇴 않하고 적당히 시간 할애 하면서 함께 하자고 하셔서 한 일년 더 버텨봐야 할것 같다.
봄에는 언니네 와 6 식구가 Spain과 Portugal을 다녀왔다. 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해 Guide를 만나 예술의 도시관광 가우디가 설계한 성가족 성당, 구엘공원, 가탈류나 광장, 구시가지, Olympic 경기장, 항구를 들려본후 저녁과 호텔 check in후 다음날 다시 공항으로 이동 Portugal 의 수도 리스본에 도착해 성모 발현지인 파티마로 이동 십자가의 길, 세어린이집, 바실리카를 관광후 석식 후 호텔로이동 다음날 따끝 마을 까보다 로카로 이동 로카곶 절경을 감상하며 걷던중 지난해 Michigan주에서 wife 여고동창들과 함께 했던 부부들을 만났다 그들도 아마 Spain 과 Portugal관광 중이 었던 모양이다 세상이 정말 좁고 우연히 만난 얼굴에 반갑왔는데 마침 점심 식사 식당도 같아 함께 Wine도 마시고 뜻밖의 만남을 가졌었다. 돌아와 리스본 시내를 관광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벨렘의 탑, 제로니 모스 수도원, 대발견의 탑을 보고 호텔에서 여정을 쉬었다. 다음날은 다시 Spain 세비야로 이동 안달루시아 지방의 수도이며 투우의 도시, 풀라멩고 정열의 도시 관광, 세계의 3번째 규모 세비아 대성당을 입장후 마리아 루시아 공원 스페인 광장을 돌아 보고 저녁에는 후라밍고 Show를 보며 식사를 했다. 다음날은 협곡 경관이 뛰어 난다는 절벽위의 도시 론다로 이동 관광후 누에보 다리를 걷고 또한 다리를 바라보며 함께 커피를 마셧다. 그리고는 말라가의 해안을 따라 버스가 달렸고 마하스로 이동 하여 지중해 전망대, 하얀 마을 미하스를 관광후 호텔로 돌아 왔다. 다음날 조식후 로마시대부터 이슬람 세계의 중심지로 번영한 도시 코르도바로 이동 이스람교와 기독교가 공존하는 회교사원 메스키타를 보고, 유대인 거리, 구시가지, 이스람 건축과 문화를 본후 그라나다로 이동하여 이스람 예술의 최고 걸작 알함브라를 볼 수 있었다. 다음날은 화가 엘 그레코가 사랑 했다는 고향이며 중세유럽의 전형의 도시 똘레도를 관광했다 그리고는 스페인 카도릭의 수석성당인 대성당을 들어가 보았고, 엘그그레코의 걸작을 전시한 산토 도메 교회도 구경한 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로 향 했다. 다음날 성체도시 아빌라 성벽등을 보며 한때 유럽에서 주권을 장악 했던 그들의 위력을 보았다, 그후 알카사르, 로마 수도교, 구시가지를 관광후 마드리드로 돌아 왔다. 다음날 돈키호테의 저자 세르반데스가 태어난 도시 알칼라 데 에나레스로 이동 대학의 도시 세르만데스 생가 에서 동키호테를 만나고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알갈라 대학, 및 구시가지를 돌아보고 마드리드로 돌아와 마드리드 시내관광 프라도 미술관, 에스파냐 광장, 마요를 광장, 솔 광장, 왕궁들을 보며 한때의 Spain 절정기를 상상 해 보았다.이렇게 스페인의 관광을 바치고 다음날 캐나다로 돌아 왔다.
10월에는 경복 고등학교 졸업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 하기위해 한국으로 돌아 왔다. 정말로 50년 만에 만나는 친구들의 얼굴을 보며 어떤 친구는 금방 알아 보았으며 반가운 악 수를 나누었으나 어떤 친구는 함께 학교를 다녔는지 전혀 생소 하기도 했다. 많은 친구들 옛 스승님들을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이행사를 준비 하느라고 회장 단들의 수고가 이만 저만이 아니였던것 같다. LA에 있는 안문옥이 부부도 만나고, 벤쿠버에 사는 동기들 부부들도 만나고, 한때 한국에 파견 중에 함께 하던 사공회 회원들의 얼굴들은 반갑게 만났다. 한국있는 동안 옛 서진산업의 사장단들과 함께 Golf도 치고 한대 기계과 동기 기공회 칮구들 부부들돠 저녁 모임도 갔고, Golf outing도 해 오랬만에 반가운 회동을 갔었다. 그리고 창신의 회장님 부부와 식사도 하고 돌아 왔다.
올해도 이렇게 분주한 한해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