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 행복이라는 열매를 어떻게 하면 달콤하고 맛있게 만들까, 일생을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그러니 우리는 이 행복의 관을 옳바로 세우고, 내가 원하는 행복이 무엇이고, 왜 나는 행복 해야 하고, 어떻게 행복해야 하며, 무엇에 행복해야 하는지를 알고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소크라데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의 본뜻은 과연 나는 행복이라는 열매를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으며, 어디에 가치관을 두고 자신을 Drive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을 항상 밝히는 등불의 기름이 떨어지지 않게 채워가며 밝히고 점검하는 삶이 행복으로 가는 길인 것이 아닐까? 이 행복이란, 돈 보따리가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하루 사이에 일확천금을 바라는 허황된 꿈이 아니요, 일생을 살아 가는 과정이요, 내가 만들어가는 삶의 여정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 같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나의 인생에 엉킨 실타래를 풀어 행복의 길을 향해 차분히 한 걸음씩 나아가는 자신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행복이란 우리에게 주는 열매요 목적이라기 보다는, 각 발걸음 마다 묻어난 행복의 눈송이가 모여 조금씩 쌓아 가는 것이요, 순간들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만이 진실로 존재하며, 가치를 부여 할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현실이며, 존재하는 실체이니까.
행 복 론 (幸 福 論)
우리는 얼마나 심각하게, “나는 과연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가?” 하고 생각하며 살아왔나. 그저 주위의 기대와, 그들의 가치관, 부모와 형제들, 친구들, 선생님, 그리고 직장의 상사와 동료들에 의해 기대되는 삶들을, 이에 상반되고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며 살아왔던가! 또한 교회, 절, 성당 등 종교의 지침이나, Bible또는 경전에 의해 만들어진 바른길로 살고, 가치관도 만들며 노력하고 살아오지 않았나.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자, 나에게 부여된 주위의 조건과 한계 조차도 모두 내려놓고 정말로 자유롭게, 생각해 보자. 만약 이제 Aladdin’s Lamp 속에서 Genie가 나타나 “주인님,Master 무엇을 원하십니까? 무슨 소원이 던지 들어 주겠습니다.” 하고 물어 볼때 과연 우리는 어떠한 답을 그에게 줄 것 인가?
건강을, 돈을, 권력을, 학식과 지혜를, 완전한 믿음을, 자유를, 가족을,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마음을, 진정한 친구를, 사람들의 마음을 읽기를, 청정한 마음을,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날 수 있는 능력을, 천리를 볼 수 있는 눈을, 모든 운동의 최고가 되기를, 모든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해 달라고, 마술의 재능을… 영생을 달라고 할까?
우리의 뇌리는 너무나 많은 욕구들로 스쳐 지나 갑니다. 이 모든 것을 다 갖게 된다면 정말로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 갈까요? 이것이 과연 우리가 원하는 삶일까요? 우리의 인간은 채워도 채워도, 채울 수 없는 갈망의 늪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Helen Keller 여사의 이야기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장님이요 귀머거리인 그녀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장애를 안고 세상을 저주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대학교 졸업장을 쥐고, 멀쩡한 사람보다 뛰어난 정신력과 능력으로 여성운동, 아이들의 문제, 신앙의 간증을 통해, 보람 있는 삶의 발자취를 보였으며, 많은 장애인 들에 희망을 준 삶이 었지 않았나요.
Tuesday with Morris의 주인공인 Morris씨는 류게릭(Lugaric Disease) 병으로 죽어가는 순간까지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자취를 보며, 불행은 그의 삶을 지배하지 못했음을 본다.
T.V. 드라마에서 세계의 많은 장애인들의 뛰어난 묘기와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주어진 정상적인 육체와 건강 만으로도 얼마나 감사 할 것이 많은 줄 모르고, 그 이상의 욕심을 부리는 모습 앞에 숙연할 따름이다.
인간은 욕심의 동물이다,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 더 맛있는 것, 더 멋있는 것 들을 원하며, 그것을 얻기 위해 친구를 배반하고, 이웃을 범하고, 이웃 나라를 침범하고, 전쟁을 한다. 우리는 생생한 많은 역사의 뒷면에는 이렇게 욕심을 부리며 살아온 자취들로 얼룩지어 왔음을 본다. 이 역사는 소수의 특정 층을 위한 잘못된 행복이 만들어 놓은 소산물들이 가득하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함께 공유할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럼 과연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마루쿠제는 “행복을 추구하는 자체가 불행의 시작이다”
소크라 테스는 “행복이 있다고 망상을 품는 자는 불행의 문을 연다”
마가렛 오리펀트 “고통을 격지 않고 사들인 행복은 없다”
B 러셀 “원하는 것을 모두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행복의 조건이다” “노력과 체험의 황금률도 행복의 도움이 된다.”
칸트 “행복을 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H 스펜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하게 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사람도 완전히 행복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행복을 바라본 말들이다,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것이 행복인 것 같고, 행복하겠다는 것 자체가 사치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나는 한때 다음과 같이 행복을 정의를 했었다.
“우리의 삶의 행복은 자유와 융통성이며, 순간 순간들의 축척과 노력이며, 유기적인 존재이며, 상대적인 것으로, 일단 묶어놓고 소유하고 절대적인 가치가 부여된 순간부터 맛과 색깔을 잃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여건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자신의 양심의 소리와 감정에 거리낌 없는 행동들로 만족한 상태다” 라고. 나는 행복은 살아 있는 나무와 같은 유기체로 보았다, 기본적인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자라나고 그 위에 가지와 잎이 생겨나고 사랑과 자비의 열매를 맺으며 주위에 인간의 향기를, 사람 냄새를 풍기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과 끝없는 여행길에 행복이라는 단어를 붙여주고 싶다.
건강, 평온, 명랑과 적당한 부가 조화된 흙 속에서 행복의 뿌리가 자라 줄기를 만들어 내고 행복의 나무라는 유기체가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본다. 건강한 육체와 정신 속에 평온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주위에는 명랑한 삶의 사람들로 하나 가득하고,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마음에, 기쁨과 평강이 넘치는 삶 속에 행복의 줄기가 자라고, 적당한 부는 구차하게 구걸하지 않으며, 너무 많아 치산하느라 시간을 빼앗기지도, 그리고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려는 불안의 마음으로 정력을 낭비하지도 않으니, 적당한 만족이란, 욕심을 조절하는 중용의 미덕을 가질 수 있는 삶의 지혜이며, 은총이 아닐까? 끝없는 욕심의 뿌리를 끊고, 빈 마음을 닮아가는 삶의 자세가 결국은 행복의 길이요,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했고, 기독교 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나를 부정하는 삶으로 가는 믿음의 중심인 것. 이 속에서 행복의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며 꽃의 향기 즉 사람 냄새를 내고 자비와 사랑의 열매를 맺는 이 모든 과정이 행복인 것 아닐까? 그러니 이 유기체는 생명을 갖고 있는 것 살아서 숨쉬고 계속해서 자란다고 본다, 그러니 멈추면 죽는 것이다, 그러니 만족하고 멈추는 것이 아니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되 사람답게 살아 가야 그 과정 속에 행복이라는 뿌듯한 마음으로, 보람으로 아무 Stress없는 삶, 주님이 말하는 천당과 불교의 극락의 삶을 살아 가는 것이 아닐까?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행복 론”이요 행복은 끊임없이 경작하고 가꾸는 과정 자체이며, 땀을 흘리고 노력하며, 주위의 사람들에게 사람냄새를 풍기며 자비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 속에 존재하며, 자연과의 조화로 창조주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 속에 느끼는 감정들의 자취일 뿐이라고 본다. 안개같이 조용히 있다가 사라져 버리는, 저축도 안되고 붙들어 맬 수도 없는 것이 행복이지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 이란?
앞에서 연구한 “나는 과연 무엇을 원하는가?”의 답은 ‘행복한 삶’이었고 이 행복이란 한마디로 정의 하기엔 너무나 오묘하고 넓고 깊은 의미들이 있었고 유기적인 존재로 많은 요소들이 얽히어 있으며, 살아 있고, 나무가 자라듯 성장하며, 그 과정 속에 존재하며, 변화 무쌍하고, 붙들 수도 잡아 맬 수도 없는 안개 같은 것이라고 했다. 나무가 뿌리 없이는 자랄 수 없듯, 행복도 뿌리에 해당하는 기본요소와 필요조건이 있고, 나무는 물과 영양분을 뿌리를 통해 줄기와 가지에 전달하고 잎을 만들고 햇볕과 공기를 받아들여 탄소동화 작용을 통해 풍성하게 자라며, 성장하고 꽃을 피운다, 그리고는 열매를 남긴다. 이 모든 과정은 열매를 맺기 위함이요, 마지막에는 잎도 떨어지고 꽃도 지고 자연의 섭리대로 모두 버리고 떠난다. 우리의 행복의 나무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 사랑의 열매를 맺고 잎과 꽃은 떨어지며, 사명을 다하면 흙으로 돌아간다. 우리의 인생도 이렇게 사람과의 사랑의 열매만 남기고, 그 밖의 이름도, 시간도, 행복까지도 모두 두고 떠난다. 허세를 부리고, 아름답게 입고, 맛있게 먹으며, 멋진 자동차도, 집도 모두 두고 떠난다. 우리가 그렇게 기쁘고 즐거웠던 시간들도 우리는 가지고 갈 수가 없다. 불교에서는 무상이라고 했고, 기독교에서는 헛되고 헛되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베푼 사랑 속에서 그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 떠날 때는 이렇게 허무한 인생이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의 오늘과 지금은 현실이며 진실이고 살아있는 순간인 것이다. 이 순간이 행복의 연기를피며 향기를 내고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많은 사랑의 열매를 맺을 것이요, 그들의 삶 속에, 기억 속에 우리는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우리의 삶은 이 행복의 나무를 키우고 가꾸는 과정이며, 그 속에서 행복이라는 By Product를 얻으나 잎과 꽃이 잠시듯 기쁨과 감격은 메아리가 사라지듯 살아 지며, 그 동안의 많은 노력과 시간 속에 가꾸어 놓은 사랑의 열매만 남아 있고, 우리 인간은 이 사랑의 열매를 먹으며 윤회의 삶을 계속한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낸 목적인 것이다.
행복을 만드는 나무의 기본 요소들
1.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습관을 갖는다.
2. 평온한 마음을 유지 한다
3. 명랑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다
4. 항상 배우고자 하는 학구열을 갖는다
5. 모든 삶을 살아가는 적절한 부를 갖는다
6. 더불어 사는 삶을 유지하고 노력한다
7. 자신의 개성을 만들고 가꾼다 (자아를 키운다)
8. 취미 생활과 여행을 하며 자연을 알아간다
9. 신앙 관을 옳바르게 수립하고 따른다.
행복의 꽃과 열매
1. 사랑과 자비의 행위: 인 류 애
2. 해 탈: 나를 버리고, 마음을 비운 건덕지 없는 삶
3. 자연과의 일체로 Stress free의 삶: 자연인의 삶
행복이 가득한 삶 만들기
이제부터 차분히 행복을 만드는 기본요소들을 우리의 일상 생활에 적용해 보는 방법을 찾아, 이 행복의 나무를 키우는 삶을 살아 가며 이 순간들 속에 행복의 향기가 퍼져 나와 우리 주위에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아 보자.
1.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습관을 갖는다.
건강한 몸은 건강한 마음에서 오며 조절된 식사와 규칙적인 생활의 습관과 절제된 몸가짐 속에서 온다고 본다.
건강한 마음: 명상과 수양을 통해 사성제(苦,集,滅,道)를 깨닫고, 인생의 8고(生,老,病,死,怨憎會,愛別離,求得不,五取藴)를 극복하며 그 마지막인 오취온(몸,감각,지각,의지,판단에 집착한 고통으로 3고가 있고) 이 3고(고고:7고, 회고:허무한 마음, 행고:존재 자체의 괴로움)를 넘어 부처님이 깨달은 삼법인: 고, 무상, 무아의 진리를 철저히 깨닫는 수행의 생활로써 건전한 마음을 유지 할 때 건강한 마음을 갖는다. 기독교에서는 주님을 닮은 마음.
조절된 식사: 규칙적인 식사와 Balance Diet를 한다. 기름지고, 몸에 독이 되는 음식과 술, 담배 등을 삼가고 소식을 한다.
규칙적인 생활: 하루의 일과 계획을 세우고 그 속에서 습관을 기르고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을 해서 육체가 항상 건강을 유지해서 매사에 정력을 낼 수 있는 마음의 기초를 이루어야 한다. 배움과 개성을 만들어 가는 생활에 게으르지 않고, 명상과 기도의 시간과 자신의 하루를 반성하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감의 시간을 갖는다.
절제된 몸가짐: 욕심과 탐욕을 버리고, 그렇다고 꿈 즉 Vision을 버리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3독(貪,瞋,痴)에서 벗어 나라는 이야기 이다. 겸손하고 듣고 이해하며, 자비와 사랑을 가지는 따듯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그리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되, 주님이 주신 양심의 소리에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는 행동으로 집착을 버리고, 순수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구하며 항상 살어름을 밟는 자세로 실수 없는 행동을 추구하며 사는 삶.
이러한 삶의 습관들로 길들여 지며 살아가고, 항상 깨어 있으면,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을 항상 유지 할 수 있으리라 본다.
2.평온한 마음으로 산다.
평온한 마음이란 요동치지 않고 조용하고 부드러운 마음이다. 봄의 햇살과 같이 따듯함이 있어 사랑의 씨앗이 움틀 수 있는 마음, 겨울의 살을 애이는 듯한 차가운 바람이 아니고 잔잔한 호수 위의 바람같이 깊고 고요한 마음, 무엇이 던지 받아 주고 들어 주는 넉넉한 마음이다.아무리 많은 배들이 지나가고, 새들과 동물들이 흩으려 놓아도 곧 모두 사라져 버리고 다시 잔잔해지는 넓고 깊은 호수 같은 마음이다. “미움도 없고, 욕심(탐욕)이 없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꺼리고 멀리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요, 사랑과 믿음이 있어 모두가 기대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의 소유자 이다”
이런 마음의 소유자가 되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과 수양이 필요한가?
탐욕을 버린다: 텅빈마음을 갖는다, 이 세상에 나에게 꼭 필요한것 이상을 바라지 말자, 모든것을 두개이상 갖지 말자.
잘 듣는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늘 생각하는 습관을 기른다.
자비와 사랑: 남에게 무언가를 베풀때는 돌아오는 대가나 기대는 버리고 하라. 그리고 나라면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는가? 그 이상으로 하라.
최선과 중용: 자신의 분수와 역활에 알맞게 행동과 최선을 다 하며, 중용을 취하고, 순수하고 깊은 가슴의 소리에 귀를기울이고 따른다.
명상: 항상 조용한 시간을 내어 성찰(성경과 경전을 통해)하고 반성하는 습관을 갖는다.
3. Attitude: 명랑하고 긍정적인 자세
명랑하다는 말은 밝은 사람, 희망찬 사람, 긍정적인 사람이 보이는 모습이다. 그래서 주위를 밝히며, 같이 하고 싶은 마음, 믿음직 스럽고 따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사람이다.
- 밝은사람: 거짖이 없고 바르다, 투명하다, 숨길것이 없다, 빛을 발하는 사람, 즉 Vision과 꿈이 있다, 목표가 있다, 옳바른 길을 밝힌다.
- 희망찬 사람: Vision이 있고 목표가 있어 활력과 정력이 넘친다, 그래서 주위의 사람을 끄는 지남철 같은 매력이 있다.
- 긍정적인 사람: 주위의 여건과 조건에 관계없이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해 흔들림이 없이 행동하는 사람. 믿음직 스럽고 중심이 확고한 지도자로 어떠한 역경과 고난도 두렵지 않다.
이러한 사람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고 여유가 있다, 역경과 고난을 기회로 만들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가치관을 가지고 확고한 신념의 소유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옳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자신을 훈련하고, 명상하고, 지혜를 구하는 매일의 생활에 게으르지 말며, 마음을 정화시키고, 욕심을 버리는 습관을 잃지 말자.
4. 탐구력: 항상 배우고자 하는 학구열
배움에 대한 갈망, 목이마른 사람은 물을 먹는것이 자연스러웁고 쉬우나, 건강에 좋다고 억지로 물을 마시려 해도 갈증이 없으니 매우 어렵다. 갈증을 만들기 위해 운동도 하고, 땀을내면 자연스럽게 물을 마실 수 있다. 그러면 배움의 갈증은 무엇인가? 공자는 困而學之 즉 알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곤궁에 처해 배울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그 위가 學而知者라 했고, 즉 공부를 해서 배워 아니 곤경에 대해 대처 한다다. 또 知之者는 不如好之者 그냥 아는자는 그것을 좋와 하는 것만 못하고, 好之者는 不如樂之者, 그냥 좋와만 하는자는 그것을 행동에 옮겨 즐기는 것만 못하다라고 했다.
이렇게 배움을 실천에 옮겨 즐기는 생활 습관이야 말로, 배우는 연습치고는 최고가 아니겠는가? 그러면 자연히 좀더 많은것을 알고 싶은 갈증이 생겨나고 학문을 좋와하게 되는것이 아닐까?
우리는 끝없이 배우며 살아가는 인생이고, 공자는 益者三友 중에, 友多聞을 꼽았다, 많은 것을 알아야 훌륭한 친구도 될 수 있고 주위의 필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요즈음 같은 세상에 지식과 information이 너무나 많이 널려 있다, 잘못먹으면 체하듯이 허겁지겁 아무것이나 털어넣는 식충이가 되어서는 아니 되겠다.
공자께서 學而不思는 則罔이요 思而不學은 則殆라고 했다, 배우되 명상하기를 잃지말라, 즉 소화를 시켜가며 차근차근 먹고 골고루 식의 건강을 유지하라고 하셨고. 머리속으로 명상만하고 태만해 지식이 없어 엉뚱한 상상력 속에 빠져 도사같은 편옆한 외골수의 사고 방식으로 편식을해 정신의 병을 앓지 말고, 선인들의 생각과 그들의 지식을 받아 들여 골고루 알고, 우주와 전체를 볼 수 있는 넉넉한 지식의 소유자. 즉 생각의 편견과 외골수가 아니요 전체를 아는 지식인이 되어야 한다.
아는것은 알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 할 수 있는 솔직함과 여유있는 Balance가 맞고 편견을 버리는 삶 속에서 행복의 맛을 아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본다.
결국은 아는 지식만이 중요한것이 아니요, 삶의 참 목적을 깨닫는 지혜와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아는 현명함 속에서 실천하고 즐기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본다.
5. 삶을 살아가는 적절한 부를 유지한다.
아주 오랜 조상(원시인)들은 부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짐승을 잡아 자신을 따듯하게 해주는 옷과 고기, 따서 쌓아 놓은 과일들이 자산으로 있었을까? 있었다면 단순한 그리고 단기적인 축척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즈음 살아가는 삶은 조금 복잡해져 있는것 같다.
우리의 삶에는 이 부의 가치와 양을 적당히 갖고,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는 이 자산을 모으기 위해 일을 한다. 기술을 습득하고, 지식을 쌓고, 어떤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부가 주어진다, 대부분이 그렇지가 못하지만. 그러면 과연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부가 필요 할까?
- 너무 없어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피해를 주는 초라함이 없어야 하겠다
- 너무 많아 그것을 치산하느라 자신의 시간과 정력을 소비하므로 사람이 사는 맛과 세상을 느끼고, 자연을 즐기는 시간을 뺏기지 말아야 겠다.
한마디로 돈은 벌어야 하되, 필요 이상으로 쌓아 놓느라 정력을 소비하지 말자, 부에 노예가 되지 말자는 이야기 이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 필요 조건인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충분 조건이 되지는 못한다.
우리의 삶은 대부분 스님들 처럼 아이들을 모두 팽개치고 산에 들어가 명상만하고 살만큼 단순하지가 않다, 더 많은 업을 만들어 놓았다. 우선 우리는 부부가 있고 아들 딸들, 그리고 손자들이 있다 그리고 부모 형제 들이있으며 친구들이 있다, 이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는가? 우리는 기본적으로 의식주의 기본을 책임져야 하고, Transportation, 기본 의사소통망 & Entertainment는 오늘날 살아가는 또하나의 기본이 되어 있고, 배움의 삶을 유지 할 수 있는 책과 Music, Art등과 가끔씩 자연과 여가를 위한 여행 경비등이 기본 삶을 살아가는 부라고 본다.
그리고 우리는 언젠가는 병들고 죽는다. 죽는날 까지 누구에게 신세 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하겠다. 이 부는 각자 다양하게 다르다고 하겠으나. 기본적으로 사치한 삶은 아니되 구차하지 않는 부로, 자신의 삶과 계획에 걸맞는 적절한 재산으로 살되, 주위에 베풀며 나누는 자비도 잊지않고, 지혜롭게 살았으면 한다.
6. 더불어 사는 삶을 유지한다.
더불어 사는 삶이란 인과 관계이다. 사랑의 Exercise 이다. 원활한 인과관계 그들에게 베푸는 사랑,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계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기는 하나 怨憎會라 한다,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人生事 八苦라 했고 그중에 다섯번째가 이 원증회인것을 어쩌나. 우선 더불어 사는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었인지 알아야 한다. 무차별적이며 전 인류를 사랑해야 하는것이 사실이나,
- 우선 자신이 속해 있는 가족을 떠나 타인들만 사랑 한다면 무책임한 행동이요, 뿌리가 없는 화병의 꽃과 같아 오래가지 못한다.
- Wife/Hus와의 스스럼없는, 앙금없는, 순수하게 믿고 감싸주는 사랑이 없다면, 이 세상에 홀로 서기가 쉽지 않다
- 자식과 부모형제의 사랑이 없다면, 가족의 사랑과 교제가 없다면, 장작불이 홀로 타지 못하듯 이세상을 살아가는 energy와 정력의 불길을 낼 수
가 없으며,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풍기는 사랑의 힘을 발휘 할 수가 없다.
- 이웃 사촌이라 했던가, 친한 이웃이 오히려 먼 사촌보다 더 가깝다, 그러나 요즈음 이웃을 얻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 가까운 친척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며, 가까이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사람, 동창과 선후배 들의 만남, 각종 모임에 참가 할 수 있으면 외롭지 않고, 사랑과 정을 나누는 시간과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 사회 활동과 인류애를 발휘 할 수 있는 모임과 장소에서 봉사야 말로 사랑을 나누어 주고,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이다. 찾아 하고 그 속에서 보람과 살아 있음을 느껴야 한다
우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따듯한 사람으로, 필요한 사람으로, 항상 보고 싶고, 반가운 사람으로 기억 되도록 노력 해야 한다. 전화, e-mail, 편지 등으로 안부를 전하고, 연락을 가질 것, 만남 후에 A/S를 잘해 특별한 날을 기억하고 상대방을 놀라게 해 주어라. 만남의 기회를 만들라. 상대방을 배려하며 희로애락에 인색하지 말며, 최선을 다 하자.
7. 자신만의 개성을 만들고 가꾼다
류시화가 법정스님이 좋와 쓴책 “산에는 꽃이 피네” 중에서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세상의 유행을 따르는 사람들은 빨리 시든다.” 세상의 유행을 쫒다보면 끝이 없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자기 중심'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은 항상 새롭다. 샘물이 솟아나듯 끝없는 창조의 삶이다, 진리의 중심은 흔들리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꽃들은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않는다, 매화는 매화의 특성이 있고, 진달래는 그만의 멋이 있다, 이렇듯 저마다 최선을 다해 피어날뿐 어느꽃을 시샘하지 않는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감을 낳는다. 비교하지 않고 자신답게 자신만의 삶에 충실할때 우리는 순수하게 존재 할 수 있는것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질서가 있을 필요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중심은 무엇이고, 자신답게는 무엇이며, 또한 사람답게란 무엇인가? 그리고 자신의 개성을 만들고 가꾼다란 무엇을 말하는가?”
이것은 모두 나에 대한 이야기이며, 내가 찾아야 하는 숙제이다. 우리는 명상과 성찰을 통해 이 해답을 찾아야 한다. 명상이란 가만히 앉아 있는것이 아니다. 성찰이란 자기의 삶을 늘 스스로 지켜보는 것이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두가지가 있다고 했다, 하나는 자기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면서 삶을 거듭 개선하고 심화시켜 나가는 명상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다. 전자는 지혜이고 후자는 자비이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지녀온 불성과 영성의 씨앗이 맑고 향기롭게 꽃을 피우는 것이다.
중심은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치관이다. 자신의 가치관을 놓고 연구 하고 생각하며 upgrade 시키는 시간을 갖어야 한다
자신답게는 하나님 께서 주신 나의 talent를 알고 자기의 꽃을 피우는데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꽃을 피워 세상의 아름다움에 일조를하며 조화를 이루고 하나가 되는것을 말하며.
사람답게란? 이 문제를 갖고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법가, 순자등의 연구와, 예수님, 부처님들의 설교나 설법을 통한 선인들의 지혜를 빌리자면, 동물과 다른 사람은 정신적인 자유를 지녔다는것이다. 인도는 고대부터 사람의 삶의 목적은 세가지 인데, 육체적인 쾌락, 물질적인 욕구, 그리고 정신적인 자유라고 했으며, 이 정신적인 자유가 사람답게 만드는 답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앙인 것이다.
그러면 자신의 개성을 만들고 가꾼다란? 내가 없으면 버릴것도 없고, 개성이 없으면 남과 구별 할 수도 없고, 즉 자연과 조화를 이룰 수가 없다. 공즉시색이요, 색즉시공이다. 자신답게 중심을 가지고 사는것이 개성이다. 항상 새롭게 만들고 가꾸고 노력해야 한다. 목소리만 들어도, 뒷 모습만 보아도, 향기만 맡아도 누구라고 알아볼 수 있게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한다. 단 모든 사람들이 좋와하는 향기, 사람다운 향기가 가득한 사람이기를 바란다…
8. 취미 생활과 여행을 하며 자연을 알아 간다.
인생을 살아 가면서 삶을 즐겁게 하는 활력소가 있어야 한다. 만약 우리에게 인간과 동물의 다른점이 있다면 하고 묻는다면, 아마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 아니면 “신앙을 가진 동물”이라고 답을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사람은 취미 생활을 하고,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습관 속에 다른면이 있다고 본다.
사람들은 서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 끼리 친하고 모인다. 많은 취미를 가진사람은 많은 부류의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 취미를 갖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 우리는 종종 이런말을 듣는다. 저 사람은 참 고상한 취미를 갖고 있어, 혹은 저사람 취미는 저질이야! 비싼 취향인데.. 운동을 잘해, 음악에 소질이 있어, 그림 그리는게 취미야, 산사나이, 무척 쏘다니지, 먹는 취미, 남을 약올리는 취미, 비평의 취미, 글 재주가 있지!..등등.
취미는 무엇인가? 자신이 좋와 하는 것을 취하는것이다.
- 우선 내가 하고 싶고 좋와하는 것이 있어야 하겠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재능을 지니고 있고, 이 재능이 좋와하는 것으로 갈증을 만들어 내어 자연스럽게 취미있는 생활을 만들어 가야 겠다.
- 그러나 우리는 또한 남들이 다하니까, 나도 해야 하겠다고 하는 사치스러운 마음 또한 있다, 그러나 이러한 취미는 오래 가지 못하거나 졸작을 만들고 자신을 어렵게 만든다.
- 어떤 취미 생활은 우리를 달련시키고, 피나는 노력을 통해 습득 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나 쉽게 습득 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우리는 자신을 잘 돌아 보고 남이 한다고 다 할것이 아니요, 자신이 가진 재능에 맞는 취미 생활을 찾고, 친구를 찾아 보람있게 시간을 보내, 인생에 즐거움을 더하고, 활력소를 만드는 생활을 하며, 넓은 세상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대자연에 위대함을 알고, 가까이 하고, 감사하며, 하나가 되는 습관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
우리 또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내심을 기르며, 성취하는 어려운 취미 생활도 꼭 갖어야 하겠다. 이러한 취미 생활 속에서 자신을 훈련하고, 자신의 능력을 일단계 끌어 올리는 인내심과 이루었다는 성취의 긍지를 심을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우리의 일일 생활 계획표 속에 끼워 넣고 실행하는 습관을 갖자.
이 세상을 바쁘게 그러나 아무 목표도 없이 살아 가는것이 아니요, 조용한 명상의 시간 속에서 자신을 성찰하며, 한단계 Upgrade시키는 삶. 우리는 잘못된 배움 속에서 이 세상 모든것이 무인데, 무엇을 그리 애타게 바라며, 무아의 생활을 해야하며, 헛되고 헛되다고 외치며 vision도 꿈도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이요. 자신을 좀더 큰 그릇으로 만들고 완성된 자신 속에서 비로써 버릴것이 있는, 행복의 열매가 꽉찬 과일을 맺는 생활을 해야 한다. 빈 깍정이 같은 삶은 버릴것도 없다, 썩어진 열매는 아무도 원치 않는다. 우리의 삶은 이렇게 먹음직 스럽고 알이 꽉찬 삶의 열매를 만들고, 그 속에서 완성을 이루고 나서야, 이제는 자신을 극복하고 내 놓을 수 있느니, 무아니, 무상이니, 무주니 말할 수 있는것이 아닌가. 아무것도 없는 거지가, 텅빈 머리의 백치가, 인생을 헛살아 내놓을 것이 없는 사람이 무엇을 내려놓고 버린단 말인가!!!
선택한 텅빈 삶, 선택한 가난과, 나는 모른다고 말 할 수 있는 풍성한 지식의 소유자이며, 사람들과의 삶에서 자비가 넘치는 넓은 가슴과 따듯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며, 명랑한 미소를 갖고, 긍정적이며 모든것에 충실한 사람만이 텅빈 충만을 느낄 수있고, 그 삶을 선택 할 수 있다고 본다.
취미 생활이란 우리의 인생에 어떠한 가치를 부여 하기는 힘들지만 기계에 기름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기계도 쓸모 없이 되듯이 우리 삶에 기름이요, 활력소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본다.
9. 신앙관을 옳바르게 수립하며 따른다.
신앙관이란 무엇인가? 믿음인데, 우리는 무엇을 믿고, 누구를 믿고, 왜 믿는가? 신이란 무엇인가? 조물주란? 하느님이란? 영생이란? 해탈이란? 천당과 지옥은?
아마 위에 열거한 모든 물음의 답들을 종합해 보면 신앙관의 답이 나오며, 어떻게 믿고 따르느냐에 종교가 있는것 같다.
주위를 돌아보면 크게 몇가지 종교가 존재 한다: 기독교 ( 유태교, 신교, 구교, 마호멧교, 영국 정교, 러시아 정교, 그리스 정교: 하나님(창조주)를 믿음), 불교 ( 선불교, 소승, 대승 불교, 일본식 정토왕생 : 해탈과 윤회를 믿음), 잡신교 (자연의 특별한 대상에게 머리 숙이고 복을 비는 종교 : 자연의 힘을 믿는 종교)와 이세상에는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다는 무신교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자신을 믿던, 미신을 믿던, 종교를 가지던 무엇인가를 믿고 산다. 그래서 종교가 생겨 났고, 역사적인 필요에 의해 발전되고 정화 되어 왔다. 그러나 종교라는 껍질이 있는한 자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 속에서 곰팡이가 생기고, 부조리와 욕심의 싸움이 끝이 없다. 물론 종교는 우리 인생에 믿음과 희망을 주고 옳은, 바른 생활을 하도록 하며 세상의 빛이 되고 사랑을 나누고 자비를 베푸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종교의 목적이고 Goal인데 종교의 제도와, 지도자와 교회라는 조직이 자신의 존재를 Justify 하기 위한 파벌과 신의 이름들과 민족과 종교라는 껍데기로 이 순수한 종교의 목적이 (예수님과 부처님이 바라시는) 왜곡 되어져 왔고, 그 속에서 전쟁과 테러의 부조리가 생겨났다. 우리는 잘못된 신앙의 지도자들의 도구로 그리고 맹신적인 가르침에 빠져 그릇된 신앙을 가진다면, 이 파괴하고 헐어버리는 동조자가 되기 쉽고, 종교의 참 신앙인의 생활이 아니요, 특정 교회들이나 집단이 바라는 그릇된 종교인으로 탈락해 버리기 쉽다. 즉 각자는 자신의 신앙과 종교를 가져야 한다. 그러면 과연 옳바른 신앙관은 무엇일까? 우리는 얼마나 진지하게 이러한 믿음의 진단을 했었나? 우리는 얼마나 맹신의 울타리와 올가미에 묶여 신앙생활을 해 왔던가? 우리는 정말로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순수하게 원점에서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과연 옳바른 신앙관이란 무엇일까? 나는 왜 이 곳에 있으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디서 부터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나? 이 모든 물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는 답을 알고, 그 물음과 대답속에 옳바른 삶의 방법을 찾고, 그리고 우리의 몫을 다 할 때 우리는 옳바른 신앙을 갖은 신앙인으로 사는것이 아닐까?
하나님이 이세상을 창조하실때 만들어 놓은 것이 진리지요,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만들었다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대신해 용서 해 줄수가 없읍니다. 최초에 인간이 죄인이 이었다면, 우리 인간은 죄인이며, 그 죄로 부터 속죄 받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다는 진리를 발견 했을 뿐입니다.
이제 정말로 모든것을 내려 놓고, 우리가 생각 할 수 있는 고요한 시간을 가지며 우리의 뿌리, 하나님이 심어놓은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생각해 봅시다.
- 나는 왜 이곳에 있는가?
나의 존재는 하나님의 은총인 것이다.
- 어디서 부터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나?
역사를, 고고학을 연구하고, 우주와 천체를 연구하며 갈망해온 우리 조상과 선배들이 낸 결론은 다음과 같다
- 무에서 유가 창조 되었다
- 무도아니고 유도아닌 조물주에 의해 창조 되었다
- 자연의 신비와 법칙 속에서 우주와 인간이 존재하고 있으나 어떻게 진화 될지는 모른다.
-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우리의 역활은 그리고 왜 ?
내 머리로 상식으로 알 수 없는 제 3의 힘과 보이지 않는 또다른 자연의 현상을 우리는 모두 알 수는 없는 것은 사실이다. X-Ray, Ultra wave, 자석의 힘과 같이 우리가 볼 수 없고 오관으로 판단 할 수 없는 힘들과 우주의 신비를 우리가 감히 다 안다고 할 수 없고, 조물주의 능력을 알 수 없으며, 우리 인간들을 어디로 몰고 가는지도 알 수없다. 다만 우리가 이야기 하는 기적과 종교가 모두 인간의 욕심과 인간 중심적인 , 기복적으로 치우치고, 불완전하며 나약하고, 힘이없고 죽어 있으며, 인간끼리 싸움이나 하는 도구로 전락해 있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믿음이 필요한데, 뿌리 없는 나무에, 썩어 죽은 가지에 나의 믿음을 걸을 것이 아니요, 살아 있는 나무와 실체에 자신을 맡기고 살아 가야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 나는 하나님의 긍휼과 은총속에 믿음을 얻어서, 예수님의 부활과 영생을 믿는다, 이 얼마나 다행이며 행운인가."
결 론
행복을 만드는 나무들의 기본 요소들을 하나씩 분석하며 점검을 해 보았다. 결국 우리는 가치관을 어떻게 가지고 살며, 그 위에 중요성을 넣은 순서대로 정 할 때. 우리 삶의 순서가 정해지며 이 속에서 참 나를 볼 수 있다. 이렇게 점검한 시간속에서 저울과 잦대를 만들어 본 것 같다.
이 제부터 양파를 벗겨가듯 자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듬고 일구어 가는 명상의 시간을 내어, 나의 행복의 삶을 만들어 보자.
행복한 삶을 사는 지혜를 찾아서
먼저 장에서는 행복이란 무었인가 하고 생각해 보았다면, 이제는 행복을 누리자면으로 실 생활에 적용하는 시간을 갖었으면 합니다. 공자님께서 아는것은 이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했고, 지식을 얻되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고 했으며, 그 위는 즐기며 아는것을 실행하는 것 이라고 했드시, 우리는 삶에 적용하며 즐기므로써 비로써 아는것이 꽃을 피우며 제역활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 한다.
이제것 알아본 행복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우선은 우리가 행복해야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그러면 행복하기 싫은 사람도 있읍니까? 하고 반문을 제기하겠으나, 우리는 과연 얼마나 행복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노력 했을까? 막연이 행복하고 싶다는 본능의 반응만 보이지 않았을 까? 아마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해질 자격이 없다거나, 혹은 나는 행복과 너무 멀어, 제약 조건이 너무 많다고, 자포 자기한 삶을 살아오지는 않았을까? 배움의 갈증이 있어야 배우듯, 우리는 행복의 갈증이 얼마나 있나? 우리는 행복의 갈증을 만들고 그것을 시원하게 해소하는 삶속에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 마음 가짐을 갖자. 우선 행복하고 싶다는 욕망을,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방법부터 연구하자.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부모님이, 스승과 친구, 선배님들등 주위의 사람들 그리고 많은 서적을 통해 영향을 받고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꿈을 만들며 살아간다. 종교와 신앙도 우리의 정신 세계를 지배하고 가치관을 형성 하는데 큰 역활을 한다.
나의 인생을 돌아보면, 어렸을 때엔 부모님 들과 주위의 기대에 어그러 지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최고의 학교 가야 한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살았다, 최고의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으나 그런대로 상류급 학교에는 들어갔다. 천재라는 얘기를 듣지는 못했으나 돌 대가리라는 이야기는 듣지 않았다. 대학생활은 꿈을 키우고 학식을 상식을 키우는 전당이지만, 나는 학점을 따기에 바빴고 연애도 하고, ROTC훈련도 받고, BUFFALO CLUB에 들어 선후배들과의 관계등, 공사 다망한 가운데 오직 꿈은 해외 유학이었다. 무엇을 배우고 무엇이 되겠다가 아니고, 못사는 나라를 떠나 큰나라 잘사는 나라에 가서 배우고 산다는 꿈으로 살았다. 그리고 의무인 군 복무를 마치고, 무작정 카나다의 유학길에 올랐으며, 6년 동안 사귀던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했고 가난하지만 행복한 학생시절을 보내며, 아이도 낳고 밤새워 가며, 학점을 따느라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는 좋은 직장을 잡는것을 목표로 열심히 뛰어 다니다가, 최고의 직장은 아니나 남에게 뒤떨어 지지 않는 봉급을 받는 직장을 잡았으며, 가장으로써 집도 사고 좋은 차도 굴리며, 휴가도 즐기는 삶을 위해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하였다. 직장에서도 나는 최고가 되지는 못하나 인정받고,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다. 결국은Director가 되고 VP가 되고 CEO가 되었다. 누구나 높은 자리에 앉고 싶고, 그 자리가 꿈일 수 있으나, 나는 그러한 꿈도 꾸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외국에서 온 이민자 였고, 특히 동양에서 온 노란 피부를 가진 사람이고 영어가 나의 모국어가 아니 었기 때문에, 아주 포기하고 납작 업드려 살려고 했었던것 같다. 그러나 기회는 나를 외면 하지 않았다. 세상은 Globalization 이라는 새로운 Paradigm이 형성이 되고 일본이 자동차 산업의 영향을 미치고, 한국의 국력과 산업의 발전이 외국 회사들을 동양으로 진출하도록 만들고 그 와중에 동서양의 Culture를 동시에 소화 시키고 Communication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로 했고, 기술과 통역과 지도력이 필요 했다. 이 기회는 나를 일본으로, 한국으로 불러 갔으며 나름대로의 역활을 잘해, Multi Culture가 Handicap에서 advantage로 synergy를 형성하며 높은 자리에 까지 나를 끌어 올려 주었다. 이러하듯 나의 삶은 내가 꾼 꿈과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세상이 바뀌어 가는 기회가 만들어 놓은 작품이었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바라는 데로, 최고가 되지는 못해도 목표를 향한 방향으로 유도 되고, 꿈을 향해 도전 할때 기회는 우리를 부르고, 우리의 삶을 형성해 간다. 이 하루 하루의 연결 속에서 우리는 자기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 하면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간다. 행복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목표를 세우고, 꿈을 갖고 우리의 삶의 방향을 정할 때 행복은 같은 방향으로 크고 작게 반응을 한다. 만약 우리가 방향을 잃고, 꿈이 없다면 행복도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 몰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떻게 보면 철부지처럼 살았고, 큰 꿈과 포부도 없었다. 그리고 항상 최고의 삶을 이루지도 못했다. 늦게 철이 들어 신앙도 늦게 가졌고, 훌륭한 사람들의 책도 보고, 취미 생활을 위해 노력도 하며, 이제사 인생이 무었인지 생각도 하고, 행복을 아련하게 바라던 삶에서 행복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사는 삶으로 차차 바뀌어 왔다, 단 한가지 들라면 아마 나는 항상 긍정적이었고, 적극적이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았다.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왔는 지는 모르나? 새로운 도전에 겁을 먹거나 주눅이 들지는 않았다.
행복은 공기와 같이 여러분의 주위에 항상 있다고 본다, 주님이 주신 은총 이니까.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이다. 우리는 이 행복을 마시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단지 목표와 방향과 조그만 꿈만 있으면 이 행복도 우리를 쫒아와 우리의 주위에서 맴돌고 문만 열면 우리에게로 들어온다고 본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
누구나 목표와 방향과 꿈을 만들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면 사는 재미가 나지 않을까 해서 소개 하며, 같이 방법을 찾아볼까 한다. 누구나 아마 같은 방법으로 살아 가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러나 체계화 하고 점검을 해 보자는 것이다. 이 방법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한 사람의 7가지 습관에도 열거 한
1.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 What ) : Determination
2. 나는 이것을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 ( How ) : Evaluation
3. 나는 이것을 언제 이루겠는가? ( When ) : Set timing Chart
4. 나는 이제부터 어떠한 계획을 세울까? ( Plan) : Identify
5. 나는 과연 모든 일을 잘 진행하고 있는가? ( Review) : Repeat
우리의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고 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면 그냥 흘러가는 삶이 되고 말겠지만, 잠시 멈추고 조용히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차근히 나의 인생 설계를 하면,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 종처럼 질질 끌려 가는 삶이 아니요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학창 시절에 나의 삶과 꿈을 돌아보면
1. 무엇을 원하는가? : 외국유학
2. 외국 유학을 가기 위해 어떻게: 영어공부, 군복무, 외국학교, 여권
3. 언제: 군대 제대하자 마자
4. 계획표: 매일의 계획표와 기회가 닫는 데로 외국인 접촉을 추구함
5. Review: 이 유학 길을 위해 영어 공부도 하고, 캐나다 학교에서 Visa를 받았고, 여권은 미리 수속을 준비해 제대와 동시에 받았고, 군 생활은 미군부대 납품을 하는 일을 했으며, 생활은 미군들의 양 색시 촌에서 미군들과 대화하기 위해 자취하고, 제대 후 2주 만에 캐나다 유학 길에 올랐다.
다음 목표: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취직하고, 집도사고, 새 차도 사고, 아이들도 낳고 (2남1녀), 그들의 뒷바라지 잘해, 좋은 대학교 보내고, 나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 높은 자리에 올라가 많은 봉급을 받는다.
Review: 대학원 졸업 전에 취직을 했고, 2남1녀를 낳아 모두 대학을 마치고, 다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고, 모두 결혼해 손자4 손녀 1임. 나는 기계 설계 기사에서, 연구 소장, Director, VP, CEO까지 진급을 하고 지금은 새로운 공장을 짖고, 한국기업이 북미에 새 사업을 키우는데 일역을 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의 짧은 목표를 위해, 혹은 Long Term Plan을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하고 목표를 세우고(꿈을 갖고), 계획하며, 노력하고, 깨어 있는 삶을 살아 간다. 나는 그 과정 자체가 행복한 삶이었다. 물론 힘든 일도 있었고 뜻대로 풀리지 않는 순간들도 많았지만 그래서 더 보람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서 나에게 잔잔한 행복들의 순간들도 있었다고 본다. 날씨가 매일 좋으면 사막이 된다고 했던가? 인생은 별난 것이 아니고 이렇게 누구나 자신만의 이정표를 만들고 살아가는 것, 누가 인생은 B 와 D의 사이 즉 Birth와 Death사이에 존재하는 것 그래서 인생은C다. 즉 인생은 Choice이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선택하며 사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불행을, 불평을, 못난 인생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해 주었다. 쌍둥이 형제는 둘 다 같은 조건에 태어났지만 똑 같은 인생을 살지는 않는다. 각자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산다. 이세상을 긍정적이며 난관적으로 살찌, 비관적이며 섭섭한 인생을 살아갈 가는, 나의 선택인 것이다. 전자는 성공과 행복을 보답으로 받고, 후자는 불행과 실패한 삶을 보답 받을 것이다.
다음은 우리 자신이 이세상에 있는 목적과 역할인 Mission과 Vision을 만들어 우리 삶의 별과 등불을 만들어 놓아 항상 바라보며, 또한 자신의 Value를 찾아 놓아 무슨 일이 일어 나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 가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나의 Mission, vision과 Value 들을 소개 한다.
Mission 이란 우리가 이세상에 나온 목적과 역할을 찾고 정리 하는 것이다.
MISSION
가족의 일원으로써: 나는 우리 가족의 가장으로써 정신적인 지주가 되며, 가족 한 사람, 한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며, 가족의 생활을 위한 경제적인 책임을 지며, 그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며, 그들이 필요 할 때 항상 곁에 있어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고 그들의 미래를 위한 Vision을 공유하고 Support를 아끼지 않는다.
사회의 일원: 상대방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해하며, 그들을 존경하고, 배우며, 항상 최선을 다하되, 나의 가치관과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다. 주위의 사람들과 항상 Synergy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그들이 미래의 vision을 갖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발상을 올바르게 하도록 도우며, 사회에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우리의 몫과 역할을 올바르게 추진한다.
우주의 일원: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이 우주와 자연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주님이 이세상을 만드신 초심을 유지하고, 자연과 우주와 하나가 된다. 자연을 사랑하고 주신 모든 것의 은총에 감사하며, 즐긴다.
Vision이란 한마디로 나의 꿈이다. 나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 무엇이 되겠다 하는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목표와 Map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Map은 인생을 살면서 항상 바라보며 점검을 하고 발전시키고 시대와 주어진 조건에 따라 바꾸어 가기도 하고, 작은 꿈들을 연결 시켜 가기도 한다. 앞에서 나의 삶의 Map들을 소개 한 것 같이, 나의 삶은 작은 꿈들의 연속이었다. 이제 내 앞에 놓여진 삶은 그 동안의 것들과 조금 다르게 바뀌어 간다. 나는 아이들을 낳아 키웠고, 직장 생활도 어느덧 은퇴 해야 할 시점에 와있다, 그러나 인생을 다 산 것은 아니다. 좀더 다른 색깔을 띠운 인생을 산다는 것뿐이다.
VISION
나는 이제부터는 새로운 꿈을 꾸어 보련다, 그 동안은 가족들을 돌보기 위해 돈을 벌고, 직장에서 출세하는 등, 밖의 삶에 치우쳤던 삶에서 좀더 나 자신을 위하고 내적인 충실을 위한 삶으로 vision을 바꾸었다.
나의 나이별 내면의 삶의 Map;
60-65: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위한 연구와 준비기간
65-70: 지혜의 배움과 얻음이 생활 속에 익어 여무는 실습시간
70-75: 인생의 황금기로, 모두에게 베풀고, 내놓는 시간, 주위를 풍성 하게 만든다.
75-80: 타인이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나의 삶
80-85: 거름의 준비, 희생의 시작
85-90: 모든 것을 비우는 인생: 무상, 무주 무아의 삶
90 + : 해탈과 초월의 인생으로 텅 빈 충만의 생활, 미련 없이 후회없이 떠나는 준비 기간.
미래 목표:
1.무엇을? ; 화백의 옳바른 삶(건강, 취미 생활 (Golf, Bowling, 서도, 대금, Saxophone, 사진), 여행, 글 읽기 & 쓰기, 이웃 돕기)
2.어떻게? : - 규칙적인 생활 (운동, 식사, 악기 연습, 서도)
- 여행의 계획표를 작성하고 연구, 실행: 사진 실습
- 책을 꾸준히 선택해 읽고, 글 쓰는 제목을 선택하고 꾸준히 써나간다.
- 필요한 이웃을 찾고(가까운 순서로 함) 도움의 마음과 물질을 아끼지 말자
3.언제 이루겠는가? : 항상; 나의 삶의 목표에 정해진 시간이 없다.
4.계획표: 항상 그리고 오늘 하루가 중요하다. 이 소중한 하루가 열릴 때 희망찬 하루를 감사하며, 벅찬 마음으로, 몸을 일깨우는 체조로 시작해 게으르지 않는 자신을 만들기 위해, 책도 읽고, 연주도 하고, 붓글씨도 쓰며, 틈틈이 운동(Golf, Bowling, Ski)을 위해 친구들과 어울리고, 여행 계획을 세워 가끔씩 바깥 세상 구경도 하고, 자식 손주들과 때가 되면 만나 할애비 역할도 하고,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건강과 마음이 있으면 된다, Balance를 위해 그 해 와 절기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위한 예비 지식을 연구한다.
5.Review: 내가 이세상을 하직 할 때 나 자신이 얼마나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가 알 것이고, 주위의 사람들의 가슴에 얼마나 많은 사랑의 흔적이 남아 영원히 기억 되느냐에 있지 않을까?
이상과 같이 나의 Mission과 Vision을 여러분들과 나누어 보았다 여러분들도 자신들의 삶에 지침을 만들고 계획을 세워 행복한 삶을 살아 가시기를 바란다.
이제부터는 각자가 어떠한 일이 일어 나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의 Value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이 Value 란 자신의 생활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우선 순위를 정하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결정하는 나의 삶의 자와 같은 흔들리지 않는 눈금이다.
- 건강: 정신적 육체적 그리고 영적인 건강을 유지한다.
- 자유와 개성: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독립된 정신의 소유자로 평온하고, 명랑하고, 긍정적이며, 신념이 확고한 삶으로 개성을 옳바로 세우고 기른다.
- 가정과 가족: 나의 뿌리이며 안식처 내가 살아가는 삶 자체로 나의 필요 조건과 충분 조건이다.
- 적절한 부: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한 필수의 기본적인 부
- 즐거운 시간: 행복을 누리는 수단으로 삶의 활력을 넣어 주는 시간들을 갖는다. Sports, Music, Entertainment (Movie, show, game), 여행, 오락, 취미생활
- 학구열: 항상 배우고자 하는 마음과 열정을 갖는다
- 더불어 사는 삶: 인간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이며, 혼자 떨어져 존재 할 수 없다.
- 남을 돕는 삶: 이 세상에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되 이웃 가까운 사람부터 도와야 한다. 앞은 가리고 멀리만 돕는 것은 그 곳에 그 시간에 있는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는 것, 왜 나는 이곳에 이 시간에 있을까? 이것이 만남이 주는 기회이며, 우리의 의무이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행복을 누리는 기회 인 것을 잊지 마세요, 조건과 되돌아오는 바램 없이 무조건 적일수록 좋습니다.
이상과 같은 가치관을 갖는다면 풍성하고 축복받는 삶을 살아가지 않을 까 합니다.
1. 이제부터 여러분의 일일 생활 표를 만들어 꼭 그 속에는 자신의 육체적 영적 정신적 건강과 취미 생활을 끼워 넣어 규칙적이고 절제 있는 삶을 살아 갑시다. 남은 여생 동안 해보고 싶고, 여행하고 싶은 곳을 글로 적어 보고, 나의 인생의 연도 계획표 속에 끼워 넣어 봅시다.
2. 내가 꿈꾸는 삶을 살아 가는데 얼마가 있어야 하나 꾸밈없이 계산해 보고 여생의 준비 자금을 알아 보고, 어떻게 마련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은퇴 후에 자산 관리 계획을 세워 둡시다. 너무 많아 인생을 돈 관리에 허비하는 허망한 인생은 살지 맙시다.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3. 자 이제는 주위를 돌아 보고 나의 인생에 위로하고 친구가 되고 남은 인생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의 연락처를 만들고 꾸준한 A/S를 아끼지 마세요, 우선 가까운 가족과 친지들을 돌보시고, 나의 마음을 열고 대화 할 수 있는 친구를 갖도록 노력하고, 취미 활동과, 여행동반 자들을 만들고, 봉사 활동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드세요.
자 이제 여러분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준비 작업이 되었습니다. 이제 부터 마음껏 행복을 누리세요, 주님이 약속한 은총이며 당신의 것이니까요, 행복하기로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