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복 04.12 ‘2009
삶의 목적은 행복의 길
깨어서 바라보는 삶
삶의 과정 속에 묻어나는 눈송이 같은 것
순간 속에 뭏힌 보석
채워도 채울 수 없는 갈망의 늪을 지나
내려 놓는 순간 찾아오는 보상
희망과 긍정의 다리를 건너는
적극적인 삶속에 피어나는 향기
감사와 자비의 열매
양심과 자유의 산물
그래서 우리는 땀흘려
사랑의 물을 주는 농사꾼
안개 같이 있다가 사라지는 너
저축도 않되는 갈망의 열매
사람 냄새를 풍기며
넓은 가슴으로
자애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자의 월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