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변화를 느끼며 12.02.’1997
갑자기 끓어 오르는 가슴을 느낀다
화산을 분출하기 위한 용암의 솟구침 같이
무언가 시작 해야 만하는 부글 거림이 꽉차오른다
알에서 깨어나 새로운 탈바꿈의
URGE를 느낀다
무슨 변화를 위해 이렇게 솟구치는가
교회에서.. 다락방의 성경에서 배운
바울이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님을 알았을때…
그의 가슴 속에도 이 같은 끓음의 감정 이었을까
지금은 탈바꿈의 때가 아닌데
왜 이러는 걸까
나자신을 돌아보며
미래를 상상 해 보며 이 끓음을 달래 보지만
이 Energy와 우글 거림은 가라안지 않는다
모든 것을 계획 하시는 주님
저에게 주시는 이 SIGN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혜를 주시 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