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민

인생은 참 어렵다 어떻게 설계하고 살아가야 하는것이 잘사는 것이고, 어디서 부터 시작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젊은 이들에게는 망막하기만 하다. 인생을 살아본 선배들에게 물어 보면 좋겠는데 딱히 물어 볼 사람이 없다. 젊은 선배는 너무 어리고 바쁘며, 나이드신분들은 지금 세대에 조금 동 떨어져 답답하고, 부모님에게 상의를 하면 좋겠으나, 그들은 그져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얻고 좋은 곳에 취직 해 사는 것이 최고 인양 밀어 부치고, 그들의 삶을 바라볼때 특히 따라 가고 싶은 삶의 흔적은 아닌듯하고, 나의 인생이라는 것은 각자가 풀어야 하는 숙제 인것 같은데… 하고 고민 하시는 여러 분에게, 인생의 초입에 들어온 여러분에게 묻고 싶다.

1.    여러분은 장차 무엇이 되기를 원하나요 ? 무엇을 하는 것이 나의 꿈일까요?

2.    그러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아마 여러분 이 저에게 “그것을 안다면 내가 왜 고민 하고 있겠어요?” 하고 반문 하겠지요. 네 바로 이것이 문제 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진지하게 이 숙제를 가지고 고민 해 봤느냐는 것이지요. 누구나 막연하게 어느 대학을 가지? 나의 인생과 삶의 진로는 무었으로 정하지하고 누구든지 고민 하고 생각 하고, 꿈과 희망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차이는 그것을 얼마나 열망하고, 그것을 위해 체계적으로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해 왔느냐는 것이지요. 저는 대다수(98%)의 여러분이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주위의 기대,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 해, 학교 가라면 갔고, 숙제 하라면 했고, 성적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서 졸업을 했고, 부모 잘 만난 사람은 운동도 조금, 악기도 조금 더 배워 봤고, 이제 대학을 가야하는데 수능 성적(고등학교 성적)이 어느 정도이니 어느 지방의 어느 대학을 갈 수 있으니, 그 곳에 원서 넣고 입학을 해 대학 다니고, 졸업을 했는데 취직이 되지 않아 전전 긍긍하고, 어떤 이들은 삼성이니 현대니 취직이 되어 남이 부러워하는 직장 생활을 한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인생 입니까?  누가 여러분을 이렇게 몰아 가고 있나요? 오히려 좋은 직장에서 불러주지 않으니 새로운 아이디어로 벤처 기업을 차리 셨으니, 행운이 따르고 성공 했으면 하고 살아 갑니까? 부모님, 할아버지 잘 만나  자금도 대 주시고 이것이 여러 분들이 설계하고 만드는 인생 입니까? 그러면 나보고 어떻게 하라구요?!가 대답입니까?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써 저는 몇가지 제안을 드리려고 합니다. 인생을 내가 설계하고 좀더 흥분되고, 모험 된 삶을 살아 가 보시라고 추천 하고 싶습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각자가 자기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지 어떻게 살아 진 인생이 더 좋고 나쁘다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편견일 뿐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집과 자동차 타고, 좋은 옷 입고, 멋진 곳에서 외식하고, 여행 다니며, 자선 사업하고 이곳 저곳에서 인사로 불려 강연하고, 사업체 몇개 있어 항상 바쁘고,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 한 삶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직장을 구하는데 오라는 곳은 없어 이리 저리 이력서를 넣어 기다려 보지만 희망이 없어 보이고, 운이 좋와 직장을 얻기는 했는데 늘 감원이니 긴축 정책이니 해가며 언제 쫒겨 날줄 몰라 전전 긍긍하는 삶을 원 합니까?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선택 입니다 어떻게 내 인생을 설계하고 준비 해 왔느냐에 대한 사회의 대답이고 반응 입니다. 그리고 희망적인 이야기 하나 할까요 “인생의 행복과 성공은 학교 성적 순이 아니랍니다.” 많이 들어본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대한민국 대 다수의 부모님들은 소위 상식 수준의 부모님들은 이 사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답니다. 마약에 마취된양 아이들 과외다, 어느 학교를 보내야 하고, 어느 대학에 입학 해야 하고 마치 운동 경기장에 나와 뜀박질 하는것 같습니다. 이기면 무얼 주는 데요? 대학교 나와 취직 안되는 아이들 보며 애타 하고, 고등교육 시켜 놓은 아이 집에서 빈둥 거리는것 보며 가슴 아파하고, 어쩌다 직장 잡고 다니는가 했더니 짤렸다는 소식 듣고 고민 하는 것이 이렇게 열심히 달려온 부모들의 보상이랍니다. 이 경쟁에서 해 봐야 승산없는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해외 유학이라도 보내, 기러기 엄마 아빠가 되어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연구 하기보다 너도 나도 보따리 싸고 해외로 떠나는 젊은 부부가 얼마나 많습니까? 다시 말 하지만 인생은 성적 순도 아니요, 어떻게 살아가야 잘 살고 못 살았다고 할 수 없는 것이 인생 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은 각자 다르게 선택하고 사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강요 당하고 부모가 주위의 사람들이 만들어 여러 분들을 몰아 부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들도 무엇이 좋고 나쁘고를 나름대로 강요 당해가며 말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부모님들 정신 차리세요, 무엇이 과연 나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고 보람 있게 살아 가는 것인지 가슴 깊이 그리고 청사진을 그려 가며 설계하고 계획 하고 살아 왔습니까? 남들이 다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쫒아서 만든 copy본 말고요, 나와 나의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원 하는지 알고 있나요? 그들을 위해 인생을 설계 하려면 우선 그들의 품성과 자질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 까요? 그러기 위해 노력도 해 보지도 않았으니 그러한 Test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성 검사가 무엇인지? 결과는 어떻게 소화 해야 하는지? 아마 모를거에요.

집을 세우던 작품을 만들건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창작 하려면 설계도도 있어야 하지만 우선 무슨 재료를 어떻게 활용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을 까요? 내 인생을 설계하는데 내가 누군지 알아야 설계를 할게 아닙니까? 그리고 집을 지어 가다 보면 설계 변경도 하고 새로운 재료도 준비 하고 해야 겠지요, 오늘의 설계를 어느 정도 고집 해야 겠지만 너무 집착을 해서는 발전이 없겠지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인생의 성공의 첫 과정 이라는 것, 그리고 어떠한 재료를 가지고 있느냐, 그리고 더 나은 재료로 만드느냐가 다음 단계의 발전이요, 설계를 어떻게 효율 적으로 했느냐, 그리고 설계에도 모든 Process에는 순서와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만들어 가느냐가 인생을 꼬이지 않고, 순탄하고 든든 하게 만들어 가는 설계라고 할 수 있겠지요. 참 어렵게 설명 드렸지만 우리는 이렇게 알고 준비하는 과정 없이 인생을 막 살아 갈 수는 없습니다. 인생은 한번이고 지나가면 다시 돌이 킬 수 없습니다. 이제 제가 여러 분들의 삶의 설계도를 어떻게 만들고 어떠한 재료를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그리고 보물이 가득 들은 보물 섬은 어떻게 찾아 가야 하는지, 그 과정을 좀더 흥분된 삶으로 채워가며 살아가는지 지도도 만들고 항해를 준비 해야 하는지를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항해의 시작 전에 희망적인 소식 하나 드리지요 “ 나의 인생은 내가 원하는 만큼 만 만들어 진다”는 사실 입니다. 이것은 제가 만들어 낸 이야기가 아니요 수많은 성공 철학이나 성공 한 사람들이 서술한 공통된 말씀입니다. “생각하는데로 이루어 진다.”가 진리 입니다. 그리고 조물주는 여러분들에게는 생각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는데, 여러분들은 않되는 이유를 너무나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 생각이 여러분을 않되도록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들이 성공 하려면 간단 합니다 되야하는 이유로 자신들의 머리와 생각을 바꾸고, 되도록 합니다!

Ø  자신의 발견 = 나는 과연 누구인가

나는 과연 누구이고 무엇을 좋와하고 잘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할 수 없으며 왜? 할 수 없는지? 핑개는 아닌지? 정말로 솔찍하게 자신의 성품, 능력, 실력, 주특기.. 분석하고 알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 모든 가능한 한 나열 해 보자, 아마 이 과정이 가장 어려운 시작 일 수가 있다. 그러나 조금씩 자신을 알아야 어떠한 인생의 집을 세울지 기초는 얼마만 하게 시작을하고 어떻게 기둥을 세우고…하며 설계가 시작이 된다.

물론 이 인생의 설계가 지금 완전하게 시작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시작을 해야 날이 갈 수록 성장하고 구체적으로 발전이 되며, 자질을 개선 하고 준비 해가는 과정 속에 기회들이 우리 앞에 찾아오고 그것을 어떻게 선택 하느냐에 또다른 vision이 생겨 나며 발전 해가는 유기체인 것이다.

지금 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우리 인생의 race에 참석도 해보지도 못하고 우물쭈물 하다가 주위에서 선택 해 준 삶에 딸려 가며 "내 인생은 왜 요모냥 요꼴이냐?"고 한탄하며, 취직이 않되 고민 하고, 직장에서 쫒겨 날까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는 3류 인생이 되고 만다.

인생은 나무를 심는 것과 같다. 좋은 나무를 심고 열심히 가꾸면 좋은 열매를 맺고, 과실이 없는 나무를 심고 아무리 걸음을 주고 키워도 열매를 얻지 못한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나무도 가꾸지 않고 방치 해두면 잡초와 칙 넝쿨이 무성해 열매를 맺어도 부실하다. 부지런한 농부 같이 제때에 알맞는 잡초제거, 영양분 공급, 방충을 위한 예방도 해 주는등 부지런히 효율적으로 일을 해야만 삶의 수확인 행복과 성공을 맛 볼 수 있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우리는 자신의 Mission, Vision, Goal, Target 등을 만들어 보아야 겠다. 이 것은 학교에서도 부모도 친구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 당황 하리라 본다. 그러나 서투른 자신을 알아가는 첫 발거름이라고 생각한다. 이 것들을 만들고 알아가므로 나를 발견 할 수 있고, 나의 소망과 꿈도 찾을 수가 있으며 왜 내가 이세상에 태어 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신념이 무엇인지 즉 나의 가치관이 무었인지도 알아야 한다. 이세상은 B와 D사이에 C로 살아간다고 했던가? Birth 와  Death 사이에 끝없는 Choice(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선택 하는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그리고 운명을 좌우 한다. 이때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합니까? 동전을 던집니까? 아니면 연필을 굴립니까? 친구에게 묻습니까? 엄마에게, 선생님 한테, 그리고 선배들에게 조언을 받습니까? 요즈음은 아마 Google을 합니까? 아닙니다 !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자신의 가치관이라는 잦대로 재고 판단 해야 나의 인생을 만듭니다. 이 잦대야 말로 여러분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그런데 여건이 바뀔 때 마다 잦대가 늘어 났다 쭐어 들었다 하면 무었이 길고 짧을까요? 우리는 변하지 않는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가지고 그것으로 늘 나만의 판단을 함으로 후훼도 없고 망설임과 주저없이 선택 하며 stress free life를 책임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참 할 일도 많고 어렵 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되지 않은 삶은 자신이 어렵게 만들고 우물쭈물 하다가 밀려서 살며 허둥지둥 이랬다 저랬다 나도 모르는 삶을 살다가 왜 나는 이렇게 엉망인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냐고 묻게 되는 삶에서 벗어나 봅시다.

이제부터 하나씩 Mission, Vision, Goal 그리고 Target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그리고 나의 신념과 가치관 및 Priority (우선순위)를 정해 주저없는 선택으로 나의 삶을 만드는 습관을 배워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