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Canada trip : from July 23rd to July 31st 2017 여름 휴가
올해는 여름 휴가를 East Canada 로 정하고 Gaspe라는 곳으로 해서 PEI에 들러 Fish & Chips도 먹고, Lobster도 즐기며 Cape Breton의 Trail을 즐겨 보자는 계획으로 1개월 전 부터 호텔과 B & B등을 예약 해 놓았었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Toronto의 Traffic 을 피해 6시에 출발했고, Kingstone 옆 Thousand Island를 지나 Port Hope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잠깐 쉬었다.
그리고는서둘러목적지 Trois-Rivers의 Days INN에서 머물고 , 다음날 중간 목적지인 GASPE에 도착한다. 이 곳에서 꼭 해 봐야 한다는 10 가지를 작성하고 한 가지씩 실행 했다. 우선 이 곳 호텔에 가까이 있는 최초의정착지 라는 곳 을 방문 했고 가까운 곳에 Walk way를걸었다.
Grocery에 들러 몇가지 과일을 샀다. 다음 날 아침 일찍4시에 일어나 해 뜨는 것을 보려고 기상 했는데 이 곳은 해가4시30분경에 떳다, 그러나 주위가온통 산이라 해 뜨는 것은 볼 수 가 없었다.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 날 Light House로 달려가 보기로 하고 그 곳의 High light인Forillon National Park를둘러 보았다. 가장 처음 방문 한 곳이 Penuille park 였다. Beach도 얕고 아이들 놀이터 같았다.
그 다음은 옛날 초기에 이곳에 정착 해서 살았었던 조그만 물가의 집을 방문했다.
그리고는계속 해서 반도의 끝 까지 달려 갔다 그리고 카나다 동부의 끝 자락을 보았다.
이 곳의 명물 light House로 방향을 잡고 달려 도착 했음. 그리고 점심을 위해 해변가의 Rest Area에 도착해 싸온 밥 과 김으로 몇 가지 반찬으로 꿀 맛을보았다. 그리고는 우리는 한 시간 이상 휴식을 갖고는 다음의 LIGHT HOUSE를 찾아 출발 했으나 찾지 못하고 항구에 들려 낚시 구경과 갈매기 만 보고 호텔로 돌아 왔다.
다음의 유명한 Light House는 Historical site로 더 남단에 위치 하고 있었고 흙 길로 제법 Drive를 하는 곳 이어서 내일을 기약하며 돌아왔고 다음날 에는 우선 Park에 들러 자전거를 빌려 바닷가 에서 즐기고, light house를 향해 흙길을 달려 사진 찍고 산책하며, 어제 휴계 장소에서 라면으로 그리고 싸가지고 간 밥으로 즐기고 오수도 즐기며 하루를 잘 보내고 오는 길에 이 곳에서 꼭 보아야 하는 Museum에 들렸다.
다음 날은 새벽 일출도 보고 이 곳의 명물 이라는 Pierced Rock을 보기 위해 새벽3시에 출발 했고 PIERCED마을에 도착 하니 4시쯤 되었고 동이 트는것을 보기 좋은 장소를 물색 하느라 분주히 다녀, 그 덕에 좋은 일출을 보았다.
그리고는계속해Fish & Chips 와 Lobster를 위해, PEI로달려갔다. 그러나 wife가배탈이나, 나만 Fish & Chips 로식사를하고부둣가에서거닐다왔다.
다음아침에Ferry를타고Nova Scotia를향했고Cape Breton을향해 North Sydney로 달렸다 그리고 check in 후 Sydney 시내를 방문하고 Restaurant에서Lobster 식사를하고, 낚시를즐겼다.그 곳 부둣가는 Fiddler로 유명한 곳이라, 커다란 Violin이 보였다. 그리고는 석양을 보며 하루를 보냈다.
다음날우리는Cape Breton Highland National Park를방문했다
그다음날부터이틀동안우리는2,200 Km의긴여정을Drive 해집으로무사히돌아왔다.